과체신부는 13일 제2이동전화사업 신규허가 신청공고(안)와 허가신청요령(안 )에 대한 통신위원회의 심의가 완료됨에 따라 오는 17일 신규허가 신청을 공고키로 했다.
이공고 (안)에 따르면 체신부는 17일부터 23일까지 허가신청 요령을 포함한 허가신청서를 배부하고, 6월7일 허가신청서류를 접수할 예정이다.
이번신규 허가 신청공고는 제2이동전화사업자가 포철과 코오롱을 주요 주주 로 한 신세기 이동통신으로 사실상 확정됐기 때문에 요식절차에 불과한 것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