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휴렛팩커드(대표 존 토플)은 최근 2.65GHz급 벡터신호 분석기를 새로 발표했다. 이 벡터신호분석기는 개인통신넷워크(PCN)와 개인통신시스팀(PCS).디지틀 무선전화 DECT .무선통신 등 디지틀통신장치 및 시스팀설계에 사용되는 고정밀측정장비다. 이 장비는 무선주파수의 변조품질과 왜곡, 기호간 간섭, 채널및인접채널전력 신호 잡음 에러 등을 측정해 효과적인 시스팀을 설계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이다. 또 기존 장비에 비해 측정 유연성이 좋아 짧은 시간에 특정 시스팀의 성능과 기능을 최적화 할 수 있고 시뮬레이션상태를 완성 제품에 적용할 수 있어 설계.개발시간단축이 가능하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3
[CES2026] SK하이닉스, HBM4 16단 최초 공개
-
4
삼성 초대형·LG 초슬림…CES서 초격차 TV 대전
-
5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6
LG엔솔, 1분기 각형 배터리 투자 개시…첫 양산 채비
-
7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8
MBK, 홈플러스 분리매각 재추진…커지는 비판론
-
9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10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차세대 모델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