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택일렉트로닉스사의 국내총판 트라이콤(대표 김정)은 디스크압축 유틸리티 "스태커"최신판인 버전4.0을 이달부터 본격 국내시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시판되는 "스태커4.0"은 스택일렉트로닉스가 특허를 보유 하고 있는 스태커 스마트팩"기술을 사용,2대1이상 데이터압축률을 실현했다.
"스태커4.0"은 또 도스와 윈도즈환경을 모두 지원하는 이중실행모드 기능을 갖고 있으며 기본메모리 소비가 17KB에 불과,다른 프로그램실행에 큰 영향을 주지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스태커4.0"은 편리한 사용자인터페이스방식을 채택,데이터 압축실행 등 모든 명령어를 마우스로 처리할 수 있다.
공급사인트라이콤은 "스태커4.0"을 신규구입자에는 17만9천원에, 기존 버전 3.0사용자들에 대해서는 7만원에 업그레이드판매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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