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는 대리점의 서비스 활성화를 꾀하고 대고객만족 서비스 를 실현하기 위해 대리점 서비스 지정점 인정기준을 확정하고 이달부터 시행 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금성사가 확정한 새로운 인정기준에 따르면 자체적으로 가전제품 수리가 가능한 서비스 기사를 1명이상 확보해야함은 물론 전용 수리공간을 갖춰 기동 력이 있어야 하며 제품수리를 위한 기본공구와 계측기등을 완비, 대리점 스스로 신속한 AS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대리점을 서비스 지정점으로 인정키로했다. 금성사는 이달부터 이같은 기본요건을 갖춘 대리점에 한해 서비스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금성사가이같은 기준을 새로 마련한 것은 지난해말 고객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기존의 기준에서 다수의 미흡한 점이 나타남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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