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전자오락실업주들로 구성된 한국전자유기장업협회가 협회 명칭을 변경하고 이미지 제고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협회는 빠르면 이달안에 총회를 열고 협회 명칭을 뉴미디어의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한국컴퓨터게임협회(가칭)"로 변경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유기장업협회의이같은 작업은 그동안 도박, 사행성 위주의 부정적인 이미지 에서 탈피, 생산적인 전자게임 산업의 긍정적 측면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분석된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