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전자오락실업주들로 구성된 한국전자유기장업협회가 협회 명칭을 변경하고 이미지 제고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협회는 빠르면 이달안에 총회를 열고 협회 명칭을 뉴미디어의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한국컴퓨터게임협회(가칭)"로 변경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유기장업협회의이같은 작업은 그동안 도박, 사행성 위주의 부정적인 이미지 에서 탈피, 생산적인 전자게임 산업의 긍정적 측면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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