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고유의 전통문화와 미래 첨단 정보통신문화가 한데 어우러진 전통과 꿈의 한마당이 전남 여수에서 펼쳐진다.
한국통신은 정보문화의 균형있는 지역확산을 위해 대도시에 비해 첨단 정보 문화를 제공받을 기회가 적은 지방 중소 도시를 찾아 그 지방 고유의 전통문화행사와 연계하는 정보통신 전시회를 3일부터 여수 "진남제"가 열리는 여수 에서 개최키로 했다.
"거북선.동백꽃.정보통신의한마당"이란 주제로 오는 7일까지 열리는 정보통신 전시회는 2백여평 규모의 전시공간에 전기통신역사관.통신서비스관. 미래 관. 영상관 등 4개 구역, 11개 코너로 나눠 80여점의 첨단 정보 통신 장비를 전시, 일반관람객이 직접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