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반도체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대만의대형 반도체 업체 8개사는 지난해 전년실적의 거의 두배에 달하는 18 억3천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들 업체의92년도 매출액은 9억9천만달러 였다. 이와 관련, 대만의 최대 업체 UMC는 "대만의 반도체기술은 앞으로 3년이내에 세계를 주도해 선진국을 뒤쫓는 일은 없게 될 것"이라며 대만 반도체 산업의 비약적인 성장을 강조했다.
대부분신죽과학공업단지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만의 반도체업체들은 핵심 부품의 자급률을 40%로 높이기 위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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