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세라는 부품의 해외조달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교세라는우선 오는 8월부터 셀룰러폰, 레이저프린터, 페이지프린터 등 정보 기기용 부품을 해외에서 조달할 계획이다.
조달지역은작년 대북자재조달전시회 개최시 응모한 2백50개 대만업체중에서 선정, 최근 몇개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
매출액중수출이 차지하는 비율이 40%에 달하는 교세라는 해외 조달 확대를 통해 엔고의 메릿을 살려 경비절감을 꾀함과 동시에 환율변동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수출체계를 갖출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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