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세라는 부품의 해외조달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교세라는우선 오는 8월부터 셀룰러폰, 레이저프린터, 페이지프린터 등 정보 기기용 부품을 해외에서 조달할 계획이다.
조달지역은작년 대북자재조달전시회 개최시 응모한 2백50개 대만업체중에서 선정, 최근 몇개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
매출액중수출이 차지하는 비율이 40%에 달하는 교세라는 해외 조달 확대를 통해 엔고의 메릿을 살려 경비절감을 꾀함과 동시에 환율변동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수출체계를 갖출 방침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하루 한 잔인데도 위험 15%↑… '이 음료'가 간암 부른다”
-
2
“전선 위를 '꿈틀' 기어 다닌다”…전력선 점검하는 뱀 로봇
-
3
“차량이 드론 기지로 변신”…美 초소형 드론 운용 시스템 공개
-
4
美·英서 금 빼는 중앙은행들…“내 금은 내가 지킨다” 골드 대이동
-
5
“조종사 없이 보급품 투하”…美 장거리 자율 보급기 공개
-
6
일면식 없는 행인 차도로 밀친 英 남성, 9년만에 검거
-
7
비타민C 부족하면 뇌가 쪼그라든다?…치매 발생 가능성 높아져
-
8
줄 없이 번지점프서 던져진 브라질 여성… 업체 직원 3명 살인죄로 체포
-
9
멕시코인도 선 그은 인종차별…韓 유튜버에 '눈 찢기' 한 현지 남성, 회장직서 잘렸다
-
10
“변기가 사람을 찾아간다”…中 이동형 스마트 변기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