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 전자통신(대표 강용식)이 다음달부터 음향인식 만능리모컨 생산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리모컨및 소형TV 생산업체인 대영전자통신은 최근들어 가전업체들의 OEM 공급요청이 늘고 있음에 따라 일반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음향 인식 만능리모컨 "DYP7002A"의 월생산량을 현재 3천개에서 5천~1만개 정도로 확대 키로 했다.
이를위해 대영전자통신은 기존 5개 생산라인 가운데 일부 생산 라인을 DYP7 002A 제품 위주로의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이회사가 이번에 생산량을 늘리는 음향인식 만능리모컨은 TV.VCR.오디오 등 여러 가전제품을 동시에 조작할 수 있고 특정 주파수(70~80Hz) 의 음향을 수신하면 리모컨에서 소리가 발생해 리모컨의 위치를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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