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유통업체인 트라이콤(대표 김 정)은 최근 미 센트럴포인트사의 유틸리티 프로그램인 "PCTools Windows 2.0"시판에 나섰다.
이제품은 크래시가드(Crash guard)기능이 있어 메모리, 디스크 스페이스의 충돌을 미연에 방지해 시스팀을 보호할 수 있을뿐 아니라 MS-DOS6.0의 더블 스페이스를 지원, 빠른 속도의 하드디스크 정리가 가능하다.
또CPAV 기능이 첨가돼 이미 알려졌거나 알려지지 않은 바이러스까지 검색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트라이콤은이 제품을 소프트라인, 삼테크, 소프트타운등 협력 업체를 통해 주로 판매할 계획이다.
소비자가는19만9천원(부가세별도)이며 1.0제품의 업그레이드가는 8만원, 타사제품과의 트레이드업가는 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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