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젠텍(대표 서수찬)이 내수 및 수출확대를 겨냥, 전자완구의 모델 다양화 에 적극 나서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RC(무선조종) 완구및 전화기를 생산하고 있는 젠텍 은 올들어 국내외 전자완구시장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판단 , 어린이들의 인기를 얻을 수 있는 신제품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젠텍은이를 위해 올하반기를 목표로 작동성과 디자인을 개선한 자동차 완구 2가지 모델을 개발중이다.
또지난해초 내놓은 "말하는 사진틀(음원칩을 사용해 음성을 재생할 수 있는전자완구 의 디자인 및 성능을 개선한 후속모델을 오는 7월경에 출시할 계획이다. 그동안 내수시장에 주력해왔던 젠텍은 중국 상해지역 완구공장의 현지생산을 늘려 미국, 유럽시장도 집중공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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