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 문화재단을 비롯, 한전등 원전관련 기관.단체들은 환경운동연합의 초청으로 환경운동을 펼치기 위해 지난 12일 방한한 국제적인 환경단체 인 그린피스의 "흠집내기"에 주력해 눈총.
특히이들 단체는 지난달 합동으로 제작, 배포한 "그린피스 래한에 따른 검토자료 란 책자에서 그린피스가 지난 71년 9월 핵실험 저지를 위한 전위행동 단체로 출발해, 과격하고 저돌적인 시위로 세인과 언론의 관심을 유발해 왔으며 그린피스의 연간 예산이 1억5천만달러로 추정되나 정확한 내용은 베일 에 싸여 있다고 주장.
그러나이들 단체는 정작 이를 초청한 환경운동연합에 대해서는 비난을 자제 하고 있는데 이는 최근 환경처가 "민간환경단체정책협의회"를 발족하면서 5개 반핵단체의 대표를 위원으로 선정한 데 기인한 것으로 환경운동연합측 관계자들은 분석.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9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10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