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호암 아트홀에서올해 대종상영화제 수상작 감상회를 연다.
최우수작품상을수상한 "두 여자 이야기"를 비롯 모두 5편이 선보일 이번 감상회에서는 날짜별로 다른 영화가 하루 4차례씩 상영될 예정이다. 입장료는 3천원. 상영 작품및 상영일은 다음과같다.
*휘모리 16일, 21일 *투캅스 17일 *두여자이야기 18일, 22일 *화엄경 19 일 *만무방 20일.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