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대종상 영화 감상회

대종상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호암 아트홀에서올해 대종상영화제 수상작 감상회를 연다.

최우수작품상을수상한 "두 여자 이야기"를 비롯 모두 5편이 선보일 이번 감상회에서는 날짜별로 다른 영화가 하루 4차례씩 상영될 예정이다. 입장료는 3천원. 상영 작품및 상영일은 다음과같다.

*휘모리 16일, 21일 *투캅스 17일 *두여자이야기 18일, 22일 *화엄경 19 일 *만무방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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