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인식기술연구조합이 지난 8일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이날총회에서는 지난달 11일 발기인대회에서 이사장에 내정된 임송암 현암 바씨스 사장을 비롯해 전주호 삼진전산 사장, 김성택 파라다이스박슨 사장의 이사 선임과 임철수 제일컴테크 전무의 감사 선임을 승인했다.
또정관과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고종구 SP하이테크사장과 김홍래 한도하이테 크사장을 이사로 신규 선출했다.
자동인식기술연구조합이올해 추진할 과제는 *염색가공직물의 마무리공정에 쓰이는 자동검색장치 마스터 디텍터의 소재국산화 *바코드를 이용한 발권기및 중간 요금정산기 *휴대형 POS시스팀 개발 *원칩 디텍터 내장형 CCD스캐 너 개발 *공장자동화 관리용 넷워크시스팀 개발 *RF모뎀 개발 *선불 카드 리드/라이트기 개발 *자동발송시스팀 개발 *OMR카드 리더 개발 *바코드 리더 개발 등 10개로 총22억3천8백만원의 예산이 소요될 전망이다.
자동인식기술연구조합은이날 창립총회로 정부 등록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이달중에 과기처에 등록신청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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