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CD-I협회(회장 성기철)는 최근의 시장형성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공동 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CD-I협회는 이에따라 오는 30일 한국출판 협회가 "범국민 도서 새물결 운동 발대식" 의 일환으로 개최 하는 전자출판전시회에 대화형CD 플레이어와 타이틀을 공동 출품할 예정이다.
또 현재 30여개사에 이르는 회원사 공동으로 올해안에 광고에도 적극 나설방침이다. 이와 함께 국제 멀티미디어협회에서 발행하는 "멀티미디어 화이트북"에도 국내 대화형CD사업에 대한 회원사의 현황을 소개키로 하고 이를 준비중이다.
CD-I협회는이밖에 올 상반기중에 상공부, 문체부, 공보처 등 관계당국에 협회를 등록하고 회원사도 현재 30개사에서 40여개사로 확대키로 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