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CD-I협회(회장 성기철)는 최근의 시장형성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공동 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CD-I협회는 이에따라 오는 30일 한국출판 협회가 "범국민 도서 새물결 운동 발대식" 의 일환으로 개최 하는 전자출판전시회에 대화형CD 플레이어와 타이틀을 공동 출품할 예정이다.
또 현재 30여개사에 이르는 회원사 공동으로 올해안에 광고에도 적극 나설방침이다. 이와 함께 국제 멀티미디어협회에서 발행하는 "멀티미디어 화이트북"에도 국내 대화형CD사업에 대한 회원사의 현황을 소개키로 하고 이를 준비중이다.
CD-I협회는이밖에 올 상반기중에 상공부, 문체부, 공보처 등 관계당국에 협회를 등록하고 회원사도 현재 30개사에서 40여개사로 확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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