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라인이 최근 이 회사가 재고로 안고 있는 "한글윈도우3.1" 과 영문 판"윈도즈3.1"등을 1천여장에 해당하는 만큼의 "한글2.1"등과 맞바꾸자고 관련업계에 제안, 주목을 끌고 있는데.
그런데이회사가 교환을 제안한 영문판"윈도즈3.1"은 지난해 한국 IBM의 "밸 류포인트"PC에 번들돼 있던 제품을 염가로 사들인 것이며 "한글 윈도우3.1" 역시 지난해말 마이크로소프트로와 신경전 끝에 대규모로 사재기해뒀던 제품 들이라는 것.
이에대해 한 관계자는 "소프트라인이 시장석권을 노려 사재기했던 "윈도즈" 의 판매가 예상외로 부진하자, 이를 인기품목인 "한글2.1"로 바꿔 재고 부담 을 줄여보려 했을 것"이라고 의미있는 분석.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