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은 중국과의 교역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중국 요영성 대연등 두곳에 무역 관을 신설키로 확정했다.
19일 무공에 따르면 오는 6월에 대련에 무역관을 세우기로 확정한 데 이어 연말까지 청안, 중경, 광주 3개 도시중 한 곳에 무역관을 추가로 개설할 예정인데 이에따라 중국 무역관은 북경, 상해를 포함 4개로 늘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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