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전기는 컬러박막트랜지스터(TFT)방식의 액정디스플레이(LCD) 를 대폭 증산한다.
산요는생산자회사인 산요LCD엔지니어링의 생산라인을 증설, 내년 6월을 목표로 월생산능력을 현재 10만매에서 20만매로 증대할 계획이다.
이를위해 산요는 65억엔을 투입, 지난해 8월부터 가동하기 시작한 산요LCD 엔지니어링내의 새 생산라인을 최첨단설비로 개조하고 구공장내에는 새 라인 을 도입할 예정이다. 새 라인에서는 6.5인치형 이하의 소형LCD만 생산할 방침이다. TFT방식 LCD분야의 후발업체인 산요는 소형에 주력, 자동차운항 장치용 등의 수요를 적극 개척해 나갈 방침이다. 산요는 우선 자사의 액정프로젝트용으로공급하고 자동차운항장치 및 TV전화용등으로 외부에도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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