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공업(주)(대표 이한국)이 호신용 휴대경보기 "세이프가드(모델명 SS-30 8)"를 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제품은 위급한 순간에 핀형으로 된 경고음 스위치를 뽑기만하면 1백30㏏ 의 강력한 경보음이 울려 강도나 치한을 퇴치할 수 있도록 한 휴대형 경보기 다. 세이프가드는 활용분야가 다양해 일반인들의 휴대는 물론 차량의 문안쪽이나 주택 등의 창문에 부착, 차량 및 가정의 도난방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제품은 특히 소형 램프가 장착되어 있어 비상랜턴으로도 활용가능하며 현재 삼성전자와 OEM공급을 타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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