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CATV업체인 미국 텔리커뮤니케이션스사(TCI)는 타임워너, 소니 등 세계 굴지의 음반업체들이 추진중인 음악비디오방송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지난1월 소니와 타임워너 등 음반업체들은 광고주의 지원을 받아 94년말 부 터 미국과 푸에르토리코 지역을 대상으로 24시간 음악비디오방송을 실시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한편TCI는 지난해 9월 독일 베텔스만그룹(BMG)과 음악비디오 및 홈쇼핑채널 을 공동제공키로 합의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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