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학기기협회(회장 김주용)는 첨단광학분야 시설재 및 연구개발 용품 도 입시 관세감면대상품목의 확대를 대정부건의키로 하는등의 올해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2일 광학기기협회가 확정한 "94년 사업계획"에 따르면 올해가 국내 광학산업 발전에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 첨단광학분야의 시설재 및 연구개발용품 도입 시의 관세감면대상품목을 확대해 줄 것과 기술인력개발비 및 연구시설자금의 세액을 공제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또품질력 확보가 시급한 광학렌즈 등 광학기기 관련부품및 소재부문에서 산업파급효과가 큰 품목들에 대해 국산개발대상품목으로 고시토록 상공부에 요청키로 했다.
또한협회는 해외시찰단을 구성, 미 PMA및 독 포토키나전시회 등 국제광학행사에 업계의 참여를 적극 유도 하는 한편 자체 정보팀을 강화, 해외 시장 및기술정보 자료조사활동도 본격화할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