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통신(대표 오세희)은 최근 콜롬비아 판텔사와 전화기 기술 수출 및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금성측은 올해부터 향후 5년 동안 2백80만 달러의 기술료를 지급받을 수 있게 됐고 이에 따라 중남미 지역을 겨냥한 수출도 크게 활성화할 수 있게 됐다. 금성측은 NAFTA 발족 이후 중남미 지역에 해외지사를 추가 설치해 수출 주력 품목인 유.무선 전화기의 수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파나마에 키폰과 전화기 기술을 수출하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