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청정연구조합(이사장 홍해준)은 클린룸 산업의 해외홍보를 위한 국제 행사 참가와 클린룸 관련 신제품의 개발확대를 올해의 주요 사업계획으로 추진 키로 했다.
공기청정연구조합은 지난 22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이같은내용을 골자로 한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조합은이에따라 우선 오는 3월 중국 북경에서 열리는 "국제 오염 제어 기술 전시회"에 참가해 중국 시장개척의 계기로 삼기로 했다.
조합은이날 럭키엔지니어링.신성엔지니어링.삼우내외산업.한국캠브리지필터 .성도엔지니어링.풍무엔지니어링.일성산업 등 7개 업체의 참가를 최종 확정 했다. 조합은 또 오는 10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최 예정인 국제 심포 지엄에도 참석 국내 클린룸 기술수준을 널리 알리기로 하고 논문발표자를 결정했다.
이와함께오는 5월과 10월 미국에서 열리는 전시회에도 업계의 참가를 지원 키로 했다.
연구개발사업으로는 특정연구 과제로 진행중인 반도체 제조용 초정밀 항온.항습 챔버의 개발에 주관기관으로 계속 참여하는 외에 반도체 제조 가스 공 급용 공기압 격막밸브, 공업용 초고농도의 오존 발생기 등 6~7개의 개발과제 를 발굴, 수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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