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직배사인 CIC가 당초 예상과는 달리 서울지역 판매망을 대폭 강화 할 움직임을 보이자 CIC의 위탁 판매를 은근히 기대했던 업체들은 예상이 빗나갔다며 낭패해 하는 모습이 역력.
A사는그동안 CIC의 서울지역 위탁 판매를 위해 CIC의 고위층과 물밑 대화를 계속적으로 해 왔으나 최근 돌연한 움직임에 "CIC의 속셈을 도대체 알 수 없다 며 어리둥절해 하는 표정.
이관계자는 "그동안 접촉한 결과 마치 보따리를 풀 듯하더니만 또다시 보따리를 싸고 있다"며 CIC의 서울 지역 위탁판매사 선정에 대한 강한 의문을 제기. B사의 한 관계자도 "CIC가 여론을 피해가기 위해 판매사를 넘긴다는 둥 연막 을 피운 것이 아니냐"며 서울지역 위탁 판매사 선정에 대한 CIC 입장의 허구 성을 지적하고 "이러다간 그들이 새로운 큰 배급망을 꿈꾸지나 않을까 걱정 된다"고 우려하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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