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 서비스 업체전파진흥협에 가입그동안 협회 구성을 추진해온 체신부 산하 전자파 장해(EMI) 시험지정 순수 서비스 업체들이 한국 전파 진흥협회 (회장 김주용)에 가입했다.
7일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 EMC연구소.동안전자.두루통상등 체신부 산하 11 개 EMI 시험 순수용역업체들은 한국전파진흥협회에 가입, 동종업체들의 권익 보호와 국내 EMI 산업발전을 도모키로 했다.
이들업체는 한국전파진흥협회내에 EMI전문 분과위원회를 별도 구성, EMI 관련 제도및 법규에 대한 대정부 건의는 물론 해외시장정보 공유와 상호 기술 협력 관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전파진흥협회는EMI시험 지정 업체들의 애로사항과 발전 방향 등을 수렴, 관계 당국에 건의하는 한편 정기적인 EMI기술.정보 세미나를 개최할 방침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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