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 서비스 업체전파진흥협에 가입그동안 협회 구성을 추진해온 체신부 산하 전자파 장해(EMI) 시험지정 순수 서비스 업체들이 한국 전파 진흥협회 (회장 김주용)에 가입했다.
7일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 EMC연구소.동안전자.두루통상등 체신부 산하 11 개 EMI 시험 순수용역업체들은 한국전파진흥협회에 가입, 동종업체들의 권익 보호와 국내 EMI 산업발전을 도모키로 했다.
이들업체는 한국전파진흥협회내에 EMI전문 분과위원회를 별도 구성, EMI 관련 제도및 법규에 대한 대정부 건의는 물론 해외시장정보 공유와 상호 기술 협력 관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전파진흥협회는EMI시험 지정 업체들의 애로사항과 발전 방향 등을 수렴, 관계 당국에 건의하는 한편 정기적인 EMI기술.정보 세미나를 개최할 방침이 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