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무전기 등 통신기기전문업체인 제일엔지니어링(대표 윤청목)은 오는 4월 달부터 차량용 생활무전기 2개 모델<사진>을 새로 시판한다.
그동안수출 에만 주력하다 지난해부터 차량용 제품의 내수판매에 돌입한 제일엔지니어링은 지난해 소비자들의 인식부족과 홍보부족등으로 월 2백~3백대 에 그치던 생활 무전기의 판매량이 올해들어 월 5백~6백대가량으로 급증함에따라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신제품을 시판키로 했다.
이번에시판할 신제품 (모델명 JC-2207KA, JC-2206KF)은 AM.FM겸용 제품으로 총 40채널이며 애널로그미터를 가지고 있어 작동상태를 육안으로 쉽게 점검 할 수 있다.
제일엔지니어링은이 제품을 레저.용역업체, 경비업체, 자가운전자들에게 집중 판매할 계획인데 소비자가격은 20만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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