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무전기 등 통신기기전문업체인 제일엔지니어링(대표 윤청목)은 오는 4월 달부터 차량용 생활무전기 2개 모델<사진>을 새로 시판한다.
그동안수출 에만 주력하다 지난해부터 차량용 제품의 내수판매에 돌입한 제일엔지니어링은 지난해 소비자들의 인식부족과 홍보부족등으로 월 2백~3백대 에 그치던 생활 무전기의 판매량이 올해들어 월 5백~6백대가량으로 급증함에따라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신제품을 시판키로 했다.
이번에시판할 신제품 (모델명 JC-2207KA, JC-2206KF)은 AM.FM겸용 제품으로 총 40채널이며 애널로그미터를 가지고 있어 작동상태를 육안으로 쉽게 점검 할 수 있다.
제일엔지니어링은이 제품을 레저.용역업체, 경비업체, 자가운전자들에게 집중 판매할 계획인데 소비자가격은 20만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6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7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8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9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10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