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신부는 통신사업 구조개편 계획의 심의.조정을 위해 각계 전문가로 "통신 사업 구조개편 추진협의회"를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회의구성은 위원장을 맡은 김세원 서울대 국제경제학과 교수와 학계.연 구계.언론계.통신업계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회는앞으로 통신사업자의 구분방식을 재검토해 통신사업자별 업무 영역 을 재조정하고, 통신사업 진입규제 완화와 관련해 사업자수와 진입자격을 완화하며 전화와 전용회선 등 기본통신 분야의 경쟁촉진 방안, 개인 휴대통신 등 신규 서비스 사업정책 방향을 검토하고 전기통신사업법 등 관계법령 개편 방향 등 통신 사업 구조개편계획 전반에 관해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한편 체신부는 협의회의 실무를 지원하기 위해 협의회산하에 박성득 체신부 통신정책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통신사업 구조개편 추진단"을 두기로 했다.
추진단은단장외에 이인표 체신부 통신정책심의관을 부단장으로 해서 체신부 와 통신개발연구원 및 전자통신연구소 실무자 등 11명의 단원으로 구성됐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