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고객이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를 이용해 타은행의 본인 또는 타인계 좌로 자금을 직접 이체시킬 수 있는 새로운 은행간 계좌이체제도가 오는 5일 부터 실시된다.
2일한은은 은행공동망을 통해 현재 동일은행내의 본인 또는 타인계좌앞으로만 가능한 자금 이체가 5일 부터는 25개은행 어느 곳에서나 타행환을 이체할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1회 1천만원 한도내에서 A은행 고객이 *자행 CD/ATM을 이용해 A은행에서 B은행의 본인 또는 타인 계좌로의 이체 *타행 CD/ATM을 이용해 A은행내 본인 또는 타인계좌로의 이체 *타행 CD/ATM을 이용해 A은행내 본인계좌에서 B은행내 본인계좌로의 이체할 수 있게 된다.
이번에은행간 계좌이체제도가 도입되는 은행은 조흥, 서울신탁, 외환, 신한 하나, 상업, 제일, 한미, 동화, 동남, 대동, 보람, 평화, 중소기업, 국민 , 주택, 장기신용, 수협중앙회, 축협, 대구, 부산, 전북, 제주, 경기, 충북 은행 등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