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다이아몬드(대표 이관우)는 미보스턴 연방법원이 지난 1월5일 내린 일진 에 대한 공업용 합성다이아몬드 생산중단 판결에 불복, 2월2일 미 보스턴 소재 제1순회법원(2심법원)에 항소통지(Notice Appeal)했다고 2일 밝혔다.
일진다이아몬드는지난 미 보스턴 연방법원의 판결은 미 GE사의 일방적인 주장을 그대로 수용한 것이라고 보고 정식항소절차를 밟기로 한 것이다.
이에따라 항소심이 본격 진행되려면 1심재판 기록이 2심법원으로 넘어간 후 항소변론서를 제출토록 돼 있어 최소 40~50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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