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로 배울 수 있는 영어회화학습소프트웨어의 판매전이 가열되고 있다.
28일관련유통업계에 따르면 국내소프트웨어업체들이 국제화시대를 강조하는 사회분위기에 편승, 소비자들의 인지도가 높은 강사들이 만든 영어회화 학습 소프트웨어와 수입제품을 내놓고 치열한 판매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같은현상은 PC의 저가화로 PC보급률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는 데다 국제 화시대의 사회 분위기를 반영, 영어회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있는데 따른 것이다.
한국팔란티어소프트웨어는"정철영어회화학습프로그램"의 내장형과 외장형을내놓고 각각 8만8천원과 11만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대우통신은 CD-롬 타이틀 2장에 담은 "민병철생활영어"를 8만8천원에 시판하고 있다.
동아프랜드는CD-롬타이틀 2장에 담은 "오성식생활영어"를 26만9천원에 팔고있으며 영진소프트웨어는 "강현구생활영어회화" 패밀리를 3만8천원에 시판중 에 있으며 이를 시리즈로도 내놓을 계획이다.
캡스사는대만에서 들여온 "FA생활영어회화"의 기본편과 고급편을 내놓고 각각 13만2천원(부가세포함)과 24만2천원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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