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정보시스템(대표 서영석)은 6버튼 조이스틱 "파워스틱2" 및 조이 패드 슈퍼8 을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이제품들은 6버튼방식으로 캡콤의 "스트리트파이터" 이후 지난해부터 수입 이 늘고 있는 6개버튼사용 액션게임SW에 사용하도록 개발됐으며 테두리를 곡 선형으로 처리, 외관을 개선했다.
특히조이패드 "슈퍼8+"는 6개버튼외에 2개버튼을 상단에 여분으로 두어 사용자의 편리성을 높였다.
각제품별로 연결시키는 게임기기종에 맞춰 슈퍼패미컴용, 메가 드라이브용, 양기종 겸용등 3개 타입이 있다.
다우정보시스템은 이 제품들의 내부 반도체회로를 자체개발, 비용을 절감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보고 슈퍼패미컴-메가드라이브 겸용제품을 중심으로 수출에 주력할 예정인데 이미 다음달까지 미거래선에 20여만대를 수출 키로계약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