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정보시스템(대표 서영석)은 6버튼 조이스틱 "파워스틱2" 및 조이 패드 슈퍼8 을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이제품들은 6버튼방식으로 캡콤의 "스트리트파이터" 이후 지난해부터 수입 이 늘고 있는 6개버튼사용 액션게임SW에 사용하도록 개발됐으며 테두리를 곡 선형으로 처리, 외관을 개선했다.
특히조이패드 "슈퍼8+"는 6개버튼외에 2개버튼을 상단에 여분으로 두어 사용자의 편리성을 높였다.
각제품별로 연결시키는 게임기기종에 맞춰 슈퍼패미컴용, 메가 드라이브용, 양기종 겸용등 3개 타입이 있다.
다우정보시스템은 이 제품들의 내부 반도체회로를 자체개발, 비용을 절감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보고 슈퍼패미컴-메가드라이브 겸용제품을 중심으로 수출에 주력할 예정인데 이미 다음달까지 미거래선에 20여만대를 수출 키로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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