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업체들이 올들어 대리점의 현금결제 할인율을 낮춰 가전대리점의 경영악화가 우려되고 있다.
26일관련업계에 따르면 금성사와 삼성전자는 영업제도개선 차원에서 지난해까지만해도 현금결제액에 따라 최고 5.5%를 적용하던 할인율을 올들어 5% 로 0.5%포인트 낮췄으며 대우전자도 지난해 6%에서 5.5% 수준으로 내리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전대리점들은가전업체의 현금결제할인율인하로 경영수지가 악화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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