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전광(대표 정한휘)이 자동차용 할로겐램프 생산을 대폭 늘린다.
22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부도난 한국휘닉스전기의 생산라인을 인수한 남영전광은 자동차용 할로겐램프 생산을 강화키로 하고 최근 두번째 생산 라인의 설치를 완료하는등 생산능력을 연간 1백만대규모로 확장, 내달 부터 본격 가동에 돌입키로 했다.
또일본 도요다사에 자동차용 할로겐램프 납품 계약을 추진하는 등 올해 생산물량중 수출비중을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남영전광은이와 함께 사업품목 다양화의 일환으로 상업용 할로 겐조명인 MR형램프도 현재 개발중인데 상반기중 생산에 나설 것을 적극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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