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터 전문생산 업체인 AMP코리아(대표 이춘배)가 올해부터 전사원에 대한 국제화교육을 대폭 강화키로 했다.
AMP코리아는 국제화에 맞는 인재양성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 문을 연 싱가포르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연구센터"를 적극 활용해 올해부터 신입사원교육 *시장별 전문 가교육 *간부 재교육등 3개부문에 걸쳐 교육훈련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
AMP코리아가이같이 교육 부문을 크게 강화하고 있는 것은 점차 빨라지고 있는 기술개발 속도에 적응 하고 전세계에 걸쳐 동일한 기술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기존 지역별 영업활동에서 탈피, 아시아 및 중국시장으로의 영업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키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AMP코리아는일본의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와 싱가포르의 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이 지역에서의 교육을 시작으로 유럽 및 미국의 교육센터들을 활용, 3개 지역을 연계해 본격적인 교육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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