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나이세스가 폭스비디오사와 영화 레이저디스크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는등이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23일삼성나이세스는 CIC에 이어 최근 폭스비디오사와의 영화레이저 디스크 공급계약을 체결,오는 3월부터 이영화사의 작품을 레이저디스크로 제작 판매 한다고 밝혔다.
삼성은이에따라 월 5편씩을 제작,판매하던 영화 레이저디스크의 편수를 8편 으로 크게 늘리고 프로테이프와 동시발매를 추진할 방침이다.
삼성은영화 레이저디스크의 보급확대를 위해 판매가격에 대한 일정 폭의 인하조정이 바람직하다고 보고 CIC등과의 재계약에서 생긴 로열티 감소 부문을판매가에 반영하기로 했다.
또레이저디스크전문점과 30평이상의 대형비디오숍등을 통해 LD수요를 확대 한다는 방침으로 이들을 위한 다양한 마키팅을 개발, 결제조건 완화 뿐 아니라 전시대 및 간판등의 지원등을 모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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