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양국 민간단체간에 소프트웨어(SW)분야에서의 협력방안이 모색되고 있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김영태)는 최근 중국 소프트웨어 단체인 북경 연건행업협회가 민간 차원의 정보교류 및 협력사업 추진 등 상호교류를 제의 해옴에 따라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키로 하고 구체적인 시행계획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중국측의 제의는 지난해말 한.중간 소프트웨어 및 자동화 분야의 과학 기술협력을 위해 파견된 우리측 정부 조사단과의 사전협의에 의한 것으로,영 국 단체간 협력이 성사될 경우 현재 소프트웨어 분야가 크게 낙후된 중국 시장에 한국 기업이 활발하게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7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