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네틱 헤드 전문 생산업체인 갑일전자(대표 황희선)가 스리랑카공장.김포 공장을 본격 가동, 헤드 생산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갑일전자는8백평규모의 클린룸을 갖춘 스리랑카공장에서는 이달부터 HGA (H ead GimbolAssembly.부분 조립부품)의 경우 주당 4만개씩 생산하고 연말까지주당 32만개로 확대할 계획이며 HSA(Head S-tack Assembly.완전 조립부품)는 점진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다.
지난해말 완공한 스리랑카 현지공장에서는 HGA는 주당 40만개, HSA의 경우는 주당 10만개를 생산할수 있는 시설을 갖추었다.
김포공장은2월말 3백50평 규모의 클린룸을 설치하고 구로공장 설비 일부를이전 박막 주당 자기헤드 20만개, HGA 5만개, HSA 28만개를 각각 생산할 예정이다. 갑일은 이같은 생산확대에 따라 올해 매출을 지난해 동기 대비 50% 이상 늘려 잡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