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너지부는 미.일합작업체인 유나이티드 솔라시스팀사가 전기 에너지화율을 10.2%로 크게 향상시킨 태양열 전지를 개발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는기존 태양열전지의 효율이 약 6%에 불과한 것과 비교해 획기적인 기술 개발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에개발된 태양열전지의 전환비용은 기존 태양열 전지가 시간당 1㎻생산 하는데 최고 25~50센트가 드는 것과 비교할때 그 절반에 못미치는 12~16센트 정도에 불과하다.
유나이티드솔라시스팀사는 에너지 컨버전 디바이시즈사와 캐논사의 합작 업체로 새 태양열전지의 개발을 위해 미에너지부로부터 3년동안 6백30만달러의 자금을 지원받아왔다.
한편이 업체는 태양열전지를 개발중이던 지난해 4월 버지니아주에 세계최대 의 태양열전지공장을 설립해 오는 95년부터 가동한다는 계획을 밝힌바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3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4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5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6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
7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남자부 뛰던 선수가 왜 여자부에?”… 男 76위→女 1위에 선수들 집단 반발
-
10
[테크 차이나] 포르쉐, 中 시장 부진에 전동화 전략 수정…내연기관으로 돌파구 찾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