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코 전자(대표 홍기용)가 공장증축을 통해 서미스터 생산능력을 2배로 늘리고 품목도 다양화한다.
19일게코 전자는 현재 진행중인 공장증축공사가 다음달 완료되면 서미 스터 설비를 증설해 기존 제품의 생산량을 확대하고 신규로 칩 서미스터의 생산에 도 나선다고 밝혔다.
게코는이와관련, 우선 기존 디스크형 서미스터의 생산량을 현재 월1백만개에서 2백만개로 늘리고 늘어나 물량을 수출 및 내수용으 로 공급 키로 했다.
게코는다음달 공장증축 완료전에 관련설비의 도입 및 라인 재배치 작업에 들어가 3월부터 2백만개 생산체제에 돌입할 계획이다.
게코는또 수요자들의 요구품목이 다양해지면서 여러 품목을 동시에 주문 하는 경향이 늘어남에 따라 서미스터의 품목을 다양화하기로 하고 올해부터 칩 서미스터를 신규 생산키로 결정했다.
게코는이를 위해 디스크형 서미스터 설비 확장이 끝난후 1억원 가량을 투입 해 전극인쇄기.커팅기 등을 도입, 칩 서미스터 생산에 나설 계획인데 생산규모는 상반기중에 결정키로 했다.
게코전자는이같은 서미스터 생산확대 등에 따라 가스경보기 매출을 포함,올 해 작년대비 30% 늘어난 6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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