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이 한국부가통신(KOVAN)과 업무를 제휴해 국내 금융기관으로는 처음VISA카드가맹점에 대한 전자자금이체서비스를 한다.
17일전북은행은 카드사용증가로 카드전표 처리건수가 늘어남에 따라 한국부 가 통신과 공동으로 가맹점에 카드처리용 컴퓨터단말기를 설치하고, 이를 통해 카드전표 정보를 은행의 호스트컴퓨터로 보내 대금을 즉시 결제하는 전자 자금이체서비스를 개발,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가동에들어간 전자자금이체서비스는 기존에 가맹점에서 제출한 카드 매출표 를 근거로 대금을 결제하던 방식과는 달리 한국부가통신에서 제공 하는 컴퓨터단말기를 이용, VISA카드의 거래승인에서부터 매출전표인쇄, 대금의 자동 이체까지 컴퓨터로 처리할 수 있다.
특히 가맹점에서 카드매출표를 일일이 은행에 제출하지 않아도 대금 결제가 가맹점의 구좌에 자동이체된다.
한편전북은행은 이번 전자자금이체서비스를 제공받으려면 은행과 우선 가맹 점특약을 맺어야 하고 이용가능한 카드로 전북.외환.제주.광주.신한.장은.동 화.대동.동남.보람은행의 VISA카드등이라고 밝혔다.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8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9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