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이영서)이 고객 우선주의 경영의 일환으로 사후봉사 애프터서비스 를 크게 강화하기 위해 "척척박사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동양매직의 "척척박사운동"은 고객의 요구를 현장에서 파악하고 AS전문인력 을 확보하며 AS인력의 의식을 개혁하는 등 3가지의 기본추진방향을 정해놓고있으며 최근 이를 담당할 척척박사발대식을 가졌다.
동양매직은이와 함께 VOC(Voice Of C-ustomer)운동도 전개해 모든 간부들이 고객의 가정을 방문, 고객의 요구를 경영에 적극 반영키로했다.
동양매직은 척척박사운동의 전개로 AS부문의 강화도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고 올해 서울 AS 센터의 통합 및 대형화를 추진하고 지방의 AS지정점도 지난해 58개에서 올해 70개소로 증설하며 부품터미널도 서울에 이어 부산과 대전 에도 신설해 운영키로 했다.
동양매직은이밖에도 순회배송체계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물류 창고의 적재능력도 개선하는 등 물류시스팀 개선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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