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전 전원공급장치 전문업체인 아세아 전기공럽은 대전류 고속스위칭 반도체 IGBT 소자를 채용한 1백㎸A급 단상 대용량 UPS(모델명 ESCORT-2000)를 자체기술로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세아전기는 영국선급 협회(로이드)의 환경시험등 로이드인증 규정에 따라 제작된 이 제품에 대해 전기연구소의 각종 전기적 특성시험을 통과, 이미 금성사에 2대를 납품했다고 말했다.
이제품은 3상 전원을 입력, 단상으로 출력하는 UPS로는 국내 최대 용량이다 최소용량인 7.5㎸A에서 부터 10, 15, 20, 30, 50, 75, 1백㎸A까지 모두 8개 모델로 구성된 이 제품은 전압안정도가 +-1%이내이며 주파수 동기 범위도 +-1Hz , 파형의율이 3%이내인 전기적 특성을 갖고 있다고 아세아 전기측은 밝혔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6
호르무즈 봉쇄·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정유·석화 초긴장
-
7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8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9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