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 유통업체인 선인통상(대표 박규홍)이 최근 상호를 선인테크놀로지로 변경했다. 그동안 통신용 반도체를 주력공급해온 이회사는 올해 상호 변경을 계기로 취급품목을 ATM 및 SONET 관련부품과 통신용 계측기등으로 확대하고 이에 따른 기술영업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위해올 상반기내에 기술자 3명을 보강, ETRI를 비롯해 삼성, 금성등 대기업을 집중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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