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유통중인 코드없는 전기다리미 가운데 대다수 수입제품이 온도조절과 절연성등에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사실은 소비자보호원(원장 김인호)이 사용상의 편리성으로 인해 최근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코드없는 다리미 5개업체 제품(국산 2개,수입 3개)을 대상으로 품질및 안전성 시험결과에서 밝혀졌다.
이결과에 따르면 국산(삼성.금성)2개사 제품은 이상이 없었으나 필립스사가 판매하고 있는 스페인산(HD1616)제품이 열에 의해 받침대 일부가 변형됐다.
동양매직이판매하고 있는 스페인산(IRS-892) 제품은 절연성능에서는 1천5백 볼트의 전압에서 1분간 견디지 못해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표시온도와 실제온도의 차이도 20도가 넘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이밖에한강상사가 판매하고 있는 프랑스산(IR-235)제품은 보증온도, 제조연월일등의 표시사항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7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8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9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10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