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는 오는 95년중에 디지틀방식에 의한 방송.통신 결합형 서비스의 실험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NTT는앞으로 통신규제의 완화에 따라 통신과 방송을 일체화한 멀티미디어서 비스제공이 용이하게 될 것으로 보고 이의 사업화를 목표로 한 실험에 착수 키로 했다.
아직실험지역및 기간은 결정되지 않았으나 NTT는 1백세대 이상의 가정에 광 케이블을 설치해 원하는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해볼 수 있는 비디오 온디맨드 VOD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전화, 양방향TV게임등 방송에서 통신에 이르는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광케이블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NTT는실험 실시와 관련, 동종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CATV방송 및 일반 TV방송국에도 참여를 촉구하는 한편 모든 가정에 광섬유회선을 부설 하는 차세 대 통신망을 사업화할 방침이다. 차세대통신망이 실현되면 현재 TV 방송국이 전파를 사용해서 각 가정에 보내고 있는 프로그램을 NTT의 통신망으로 보낼수 있게 된다. 동사의 이번 실험은 21세기에 실현될 동종의 서비스와 관련한 노하우를 축적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8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