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기기 판매업체들이 자체 점검에 필요한 계측장비를 도입, AS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13일관련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들어 이동통신기기 판매점이 급증하고 제품 의 판매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고객의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AS계측기를 구비하는 판매점이 증가하고 있다.
삼광기전, 셀룰러 코리아, 유니버설 코리아, 조양, 남성등 모토롤러 총판은 최근 이동전화 AS지정점으로 선정됨에 따라 휴대전화용 계측기를 구입 하고 기술인력을 확보, AS업무를 대폭 강화했다.
금성정보통신의무선호출기 AS지정점인 금성무선통신과 신화전자 역시 신호 발생기, 주파수측정기등 각종 계측장비를 구비, 무선호출기 AS에 나섰다.
컴팩의총판인 한미정보통신도 최근 무선호출기용 계측장비를 도입, AS를 실시하고 있다.
이와함께이동통신기기 체인점인 정성이동통신도 오실로스코프, 엠코더, 신호발생기등 무선호출기 AS장비를 갖추고 다음달부터 무선호출기에 대한 AS업 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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