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력 엔터테인먼트사인 다이아몬드사가 올 3월 국내 프로테이프 시장 에 진출한다.
13일관련업계에 따르면 미 다이아몬드사는 처음 단독으로 진출키로 했던 방침을 바꿔 국내업체인 삼화프로덕션(대표 신현택)과 합작해 가칭 "삼화 다이아몬드사 를 올 3월 설립하기로 합의했다는 것이다.
삼화프로덕션은다이아몬드사와 삼화는 자본참여비율을 50대 50으로 하고 다 이아몬드사는 작품공급과 마키팅을, 삼화측은 복제와 판매를 전담 한다는 원칙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미다이아몬드사는 지난해 초 직접 임가공한 비디오를 국내에 들여와 직판을 하겠다고 관계당국에 신고, 업계를 긴장시킨 미 유력 엔터테인먼트사로 주력 상품은 소비자판매상품(셀스루)으로 알려졌다.
특히이회사는 이미 대만과 태국에 진출, 상당한 마킷셰어를 확보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따라 국내 소비자판매 시장은 이 업체의 가세로 의외로 빨리 달아 오를것으로 전망된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