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미쓰비시전기는 16MD램의 품목을 늘리는 등 이 제품의 생산을 크게 강화 한다. 미쓰 비시는 4월부터 16MD램의 생산규모를 현재의 월 60만개에서 1백 만개로 증대하는 한편 새로 "16M비트"제품을 3월부터 출하하는 등 다비트제품생산을가속화할 계획이다.
미쓰비시는지난해 가을부터 16MD램의 생산을 적극 강화, 지난해 말 그 규모 를 월 60만개로 확대했었는데 미국을 중심으로 한 수요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에 다시 그 생산규모를 늘리기로 했다.
이와함께 미쓰 비시는 0.4미크론프로세스기술을 채용, 현재의 4MD램과 같은크기의 3백밀(mil)폭 패키지제품을 곧 출하할 예정이다. 또한 16MD램 제품에 서 비트구성과 동작전압의 차이에 의해 5V 및 3.3V의 1, 3.3V의 4, 8비트 제품을 각각 갖추고 있는데 여기에 새롭게 5V와 3.3V의 16비트제품도 3월 부터 추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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