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용 다이아 몬드 제조 기술을 둘러싼 일진과 미 GE사간의 법정 싸움은 미연방법원의 1심판결 결과 일진에 대한 공장폐쇄로 일단락됐으나 패소한 일진이 이에 불복, 항소할 뜻을 강력히 내비쳐 법정공방은 제2라운드에 접어들 양상. 일진은 GE측이 주장하고 있는 공업용 다이아몬드 생산관련 영업 비밀이 이미 공개된 기술이며, 현재 일진이 사용하고 있는 다이아몬드 제조기술은 한국과 학기술연구원(KIST)과의 공동연구에 의해 자체개발한 자체 기술인 점을 재차 강조하는 쪽으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는데 이문제는 한미 양국간 통상문제로 까지 비화될 조짐.
이에대해일진의 한 관계자는 "GE와의 싸움이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 처럼 힘들지만 결국 다윗이 이겼듯이 일진의 정당성이 입증될 것" 이라고 나름 대로기대.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