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가 게임소프트웨어의 대리점공급가를 5%에서 10%까지 인상하는 등 유통 영업정책을 변경했다.
SKC는최근 로열티의 인상등을 이유로 내세워 지난해 7월1일 이후 출하된 제품의 경우 대리점출고가를 소비자가의 55%에서 60%로, 7월1일 이전 출하제품은 50%에서 60%로 각각 5%와 10%씩 인상한다고 대리점에 공문으로 통보했다. 또한 SKC는 대리점들의 영업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물량리베이트등의 판촉 지원혜택도 대폭 축소했는데 5백만원어치구입시 3%에서 2%로, 1천만원구입시 4%에서 3%로, 2천만원구입시 5%에서 4%로 각각 1%씩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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