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가 게임소프트웨어의 대리점공급가를 5%에서 10%까지 인상하는 등 유통 영업정책을 변경했다.
SKC는최근 로열티의 인상등을 이유로 내세워 지난해 7월1일 이후 출하된 제품의 경우 대리점출고가를 소비자가의 55%에서 60%로, 7월1일 이전 출하제품은 50%에서 60%로 각각 5%와 10%씩 인상한다고 대리점에 공문으로 통보했다. 또한 SKC는 대리점들의 영업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물량리베이트등의 판촉 지원혜택도 대폭 축소했는데 5백만원어치구입시 3%에서 2%로, 1천만원구입시 4%에서 3%로, 2천만원구입시 5%에서 4%로 각각 1%씩 낮췄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